편의점·주유소 등 통해 활동……FC서울도 동참
[헤럴드경제 = 이정환 기자] GS그룹은 GS리테일, GS칼텍스 등 자사의 주요 계열사를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전국 편의점에 송출되는 GSTV, GS샵 홈쇼핑 방송, GS샵 모바일 앱·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응원한다.
또 수도권에 위치한 GS25 편의점에는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홍보 브로슈어' 2만여장을 비치해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GS칼텍스는 부산 지역 주유소 및 충전소에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 걸 예정이다.
GS스포츠는 K리그 대표 인기 구단인 FC서울을 통해 홍보 활동에 나섰다.
FC서울은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슈퍼 응원 데이'를 열고 경기장 북측 광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해 2030 부산엑스포 자료집을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에 나섰다.
FC서울은 선수 유니폼 오른쪽 상단에 'WORLD EXPO 2030 BUSAN, KOREA' 엠블럼 패치도 부착했다.
한편 GS그룹은 ㈜GS, GS칼텍스 등 주요 계열사 고위 경영진과 함께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가동 중이다.
attom@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