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이재용)는 한가위를 맞아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풍성한 명절'을 주제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 기간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월성종합사회복지관 등을 통해 대구 중구 및 달서구 지역 소외계층과 임대 아파트 주민 등 100가구에 명절 차례음식과 생필품 키트 등을 전달하고 1000만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LH 대경본부 사회공헌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을 발굴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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