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50대 부부가 말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광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5분쯤 동구 선교동 너릿재터널 입구 산책로에서 50대 부부가 산책하던 중 말벌에 쏘였다.
벌에 쏘인 두 사람은 호흡곤란 등 증세를 보여 직접 119에 도움을 요청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이 산소 투여 등 응급조치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hwan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