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희(사진 왼쪽) 삼성전자 DX부문장 부회장이 오스트리아를 방문해 현지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마틴 코허(오른쪽) 노동부 장관을 만나 경제협력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한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오스트리아 정부의 주요 관심사인 디지털화와 녹색 에너지 분야에서 삼성전자가 네트워크 구축 등 ICT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화를 지원하고, 친환경 기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