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진미석)은 내달부터 청소년·아동을 대상으로 수영·헬스 일일이용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영·헬스 일일 무료입장은 청소년의 건강권 확대 및 수상안전 사고예방을 위한 성남시 민선 8기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성남시 거주 만48개월~18세 청소년·아동이라면 누구나 관내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하고 있는 자유수영 및 헬스장 일일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진미석 대표는 “매년 안타까운 물놀이 사고나 지나친 학업으로 인해 청소년의 체력이 저하되고 있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려는 성남시의 맞춤형 복지사업”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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