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문화제 소회 밝혀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민의 상상, 축제가 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축제, 수원화성문화제. 정말 오랜만에, 우리의 수원화성문화제가 온전히 돌아왔습니다. 코로나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 인해 굴곡졌던 지난 5년. 그런 상황에서도 미디어아트쇼와 같은 새로운 축제의 장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수원화성문화제가 시민 여러분의 집단지성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고 했다.
그는 “저도 오늘 그 집단지성 일원으로, 오늘 시민 여러분의 말씀을 듣고 논의하는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설명회에 함께 하였습니다.지난 반년간 수원화성문화제의 화려한 부활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우리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의 축제, 수원화성문화제. 모두 함께 즐겨주시길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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