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의 사보 ‘1897 times’가 ‘201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한국사보협회장상’을 받았다.
한국사보협회장상은 출품작 중 본선에 진출한 최우수작 중에서 선정되는 특별상이다. 1897 times는 창간 첫 해인 2013년 ‘우수창간사보상’을 받기도.
동화약품은 1980년대 사내보 ‘동화가족’과 사외보 ‘扇(선)’를 제작하며 일찌감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에 앞장서 왔다. 2013년 봄 재탄생 된 1897 times는 인쇄 계간지로 사내 외 소식과 더불어 공감과 소통을 중시하는 동화약품 조직문화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올해 24회를 맞은 사보협회 주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및 공ㆍ사기업과 기관, 단체 커뮤니케이션제작물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발전과 관련작품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열린다.
/
freihei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