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새출발기금 공식 출범 둘째날인 5일까지 5903명이 9478억원에 대해 채무조정을 신청했다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6일 밝혔다.
이는 사전신청(9월27~30일) 건수를 포함한 실적이다.
새출발기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채무를 조정해주는 프로그램이다.
paq@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새출발기금 공식 출범 둘째날인 5일까지 5903명이 9478억원에 대해 채무조정을 신청했다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6일 밝혔다.
이는 사전신청(9월27~30일) 건수를 포함한 실적이다.
새출발기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채무를 조정해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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