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하던 20대 여성 역무원을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화장실에서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주환(가운데)이 지난 9월 21일 검찰로 송치되는 모습. [연합]
스토킹하던 20대 여성 역무원을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화장실에서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주환(가운데)이 지난 9월 21일 검찰로 송치되는 모습. [연합]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검찰이 6일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피의자 전주환(31)을 구속 기소했다. 전주환은 스토킹하던 20대 여성 역무원을 지난 9월 14일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화장실에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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