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영국을 방문, 필립 하몬드 외무장관과 제 1차 한ㆍ영 전략대화를 가졌다. 두 장관은 한반도, 동북아 정세 및 유럽정세, 글로벌 이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윤 장관은 리비아에서의 양국 국민의 철수 과정에서의 협조, 에볼라 사태 를 통해 양국관계가 이제 양자 차원을 넘어 글로벌 이슈에 있어서도 최상의 파트너가 됐다고 강조했다.[사진=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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