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지오영이 그룹 물류역량 강화를 위해 물류전문가를 영입했다.
의약품 물류기업 지오영 그룹(대표 조선혜)은 신임 물류사업본부장(부사장)에 어재혁 전 CJ대한통운 부사장(사진)을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MIT, 해양수산부 출신인 어재혁 물류사업본부장은 한국 물류기업의 해외투자진출 지원기구인 '국제 물류투자 지원센터' 설립을 주도한 ‘글로벌 물류전문가’. 2007년 이후, CJ대한통운에서 TES 물류연구소장, 중국본부장, 포워딩본부장, 전략기획실장을 겨쳤고 2015년부터는 CJ로킨 수석부총재로 근무했다.
어 본부장은 회사의 주력사업인 물류사업부문의 선진화와 고도화를 통해 그룹의 제2도약을 가속화하려는 지오영 미래성장전략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iks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