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전라북도 김제시와 전라남도 구례군, 경상북도 울진군 등 재난위기가정 4가구에 모듈러주택을 기증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날 전라북도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에서 정성주 김제 시장을 비롯해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조태용 본부장,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케이션실장 엄홍석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프트하우스 캠페인 시즌8’ 집들이 행사(사진)를 진행하고 모듈러주택을 전달했다. 서영상 기자
s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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