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공부할 것인가/헨리 뢰디거 등 지음, 김아영 옮김/와이즈베리
〔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학습과 기억 연구에 매진해온 유명한 인지과학자 헨리 뢰디거를 비롯해 11명의 학자들로 구성한 연구팀이 10년간 인지과학을 교육학에 적용하는 합동연구를 수행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놓고 헨리 뢰디거와 맥대니얼, 작가인 피터 브라운이 한 팀을 이뤄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집필했다. 대학생, 의사, 교수, 조종사, 작가, 음악가, 운동선수, 군인, 경찰, 보험회사, 자동차 정비업체 등 각계 각층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연구 대상으로 했다. 독보적 실력의 신경외과의사, 미식축구 챔피언 팀 코치, 꼴찌에서 일등이 된 의대생, 농업기술을 독학으로 익힌 정원사, 88세의 피아니스트, 기억력 대회 우승자까지 인터뷰를 통해 최고의 학습법을 추려냈다. 학생과 교사, 비즈니스맨, 정부ㆍ기관의 교육 담당자, 전문가 집단의 리더 등을 위한 책이다.
su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