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가 2023년 지방채 발행 및 상환 계획을 공개했다.
인천시는 최근 채권시장의 불안사태와 관련해 내년 지방채 발행 계획액은 총 1754억원이라고 31일 밝혔다.
이 중 1589억원은 지역개발채권(차량등록, 계약, 인·허가시, 시민이 구입하는 의무매출채권)이며 나머지 165억원은 장기미집행공원 조성사업을 위해 공공자금(현이율 2.5%)을 활용할 예정이다.
또 2023년 지방채 상환 예정액은 2709억원이다.
인천시는 현재 안정적으로 채무관리를 하고 있으며 현재의 사태와 관련해서도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gilber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