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튜브에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영상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분으로 압축한 이 영상에는 한 명의 여자가 등장해 세월의 흐름에 따른 미녀의 기준을 보여주고 있다.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영상에는 여성 모델과 얼굴이 나오지 않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그리고 헤어 디자이너 팀이 등장한다. 이들은 지난 백 년 동안 시대를 관통한 ‘미녀 기준’인 화장술과 헤어 스타일을 10년 단위 별로 요약해서 보여준다.
미녀의 기준은 백 년 동안 놀라울 정도로 달라진다. 매 시대마다 눈썹과 입술의 모양, 아름답게 여기는 헤어스타일이 전혀 다르다. 화장술과 헤어 스타일로 표현한 미녀의 기준은 확확 변한다. 눈썹과 입술의 모양 그리고 헤어스타일이 전혀 다르다.
1950년의 미녀는 한눈에 봐도 미국의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처럼 보인다. 1940년의 미녀는 가정에 충실하는 현모양처 같다. 1960년의 미녀는 퇴폐미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헤어스프레이가 처음 등장한 1980년의 미녀는 도발적이다.
1990년의 미녀는 청순가련형이다. 2010년에 와서는 다시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자연 미인이 대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상의 댓글에는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보는 눈도 달라지니까…”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미녀 변천이라기 보다 스타일 변천사네”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자연스러운 미녀는 그냥 얼굴이 예쁜 사람” “백 년 동안의 미녀 변천사, 공감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