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김다솔 기자]연말이 다가오면서 본격적인 겨울 여행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특히나 붐비는 공항에서 지루한 대기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공항 내 위치한 유명 맛집 다섯 군데를 소개한다.
▲ 포르타 게이그 (Porta Gaig)스페인 바르셀로나 엘 프랫 공항의 1번 터미널에 위치한 포르타 게이그는 미슐랭 스타를 받은 유명한 레스토랑이다. 카탈루니아 전통 음식과 와인과 즐길 수 있는 고급 스페인 타파를 제공한다.
▲ 레스토랑 탑 에어 (Restaurant Top Air)독일 슈투트가르트 공항의 1번 터미널 내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1992년 이후 매년 유일하게 계속 미슐랭 스타를 받아온 레스토랑에 꼽힌다.
▲ 시푸드 바 (Seafood Bar) 영국 런던의 히드로 공항 4번 터미널에 위치한 시푸드바는 영국의 유명한 시푸드 바인 캐비어 하우스 & 프루니어 (Caviar House & Prunier Seafood Bar)의 분점이다. 런던의 히드로 공항 뿐만 아니라 덴마크 코펜하겐, 두바이, 홍콩, 스페인 말라가, 파리, 시드니의 국제 공항 터미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인기 메뉴로는 훈제 연어와 스크램블 에그가 있다.
▲ 쉐이크 섁 (Shake Shack) 미국 존에프 케네디 인터네셔널 공항의 4번 터미널에 위치한 셰이크 섁은 그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버거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이 곳 공항 분점에서만 아침용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다.
▲ 써드 바 오이스터 & 이팅 하우스 미국 텍사스 휴스턴의 조지 부시 인터네셔널 공항의 터미널 B에 위치한 써드 바 오이스터는 이름 그대로 신선하고 최고급 상태의 오이스터(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오이스터에 이 곳의 수제맥주는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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