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성)=김성권 기자]경북의성군이 중증장애인근로자 출퇴근 비용지원 사업에 나섰다. 해당 사업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교통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저임금 중증장애인 근로자에게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안정적인 직업생활 유지를 돕기 위한 것이다. 교통비 는 매월 5만원내에서 지급된다. 신청대상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상 중증장애인, ‘고용보험법’상 고용보험에 가입한 자, ‘최저임금법’ 따른 최저임금 적용제외 인가자로 위 자격조건 모두 충족한 장애인이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직업능력포털사이트 hub.kead.or.kr)과 오프라인(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으로 신청 가능하다. 단. 최저 임금 적용 제외 인가자에 대해 11월부터 상시 접수하며, 중위소득 50% 이하 대상자는 12월 10일부터 상시 접수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근로 임금 등 열악한 환경으로 안정적인 직업생활 유지가 어려워 생계가 힘든 장애인 근로자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