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상해 등 전과 17범
피해자, 손 부위 경상 입어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술에 취해 처음 본 행인에게 시비를 걸고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헤럴드경제 취재에 따르면, 서울 혜화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50분께 서울 종로구 숭인동 소재 원룸텔에서 만취 상태로 처음 본 40대 남성에게 시비를 걸고 흉기로 살해하려 한 A(57)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상해 등 전과 17범이다. 피해자는 손 부위에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수사 후 A씨를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