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성시경이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연말 콘서트 역시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공연기획사 에스이십칠은 지난 10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진행된 ‘2022 성시경 연말 콘서트’ 티켓 예매가 전석 매진됐다고 11일 밝혔다.
성시경의 이번 연말 콘서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하는 공연이다.
성시경은 지난 5월 연 콘서트 ‘축가’는 물론 선후배들과 함께한 합동 공연 ‘자, 오늘은’까지 모든 공연의 전석 매진 신화를 달성하고 있다. ‘2022 성시경 연말 콘서트’는 오는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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