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전국 최초로 청소차에 만화 캐릭터를 접목한 ‘타요청소차’<사진>를 이달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부정적인 이미지였던 청소차량에 어린이 인기 캐릭터 ‘꼬마버스 타요’ 디자인을 접목해 청소차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동화나라 광진구’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낮 시간에 운행하는 대형폐기물 수거차량 4대에 캐릭터 디자인을 우선 적용하고 추후 시민들의 반응을 모니터하여 점차 타요디자인 청소차량을 늘릴 계획이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