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한국공항공사가 라오스 루앙프라방 국제공항 개발 및 확장을 위한 민관협력투자사업(PPP) 수주에 도전한 가운데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들이 17일 라오스 루앙프라방공항을 방문해 공항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라오스 루앙프라방의 국제공항 개발 및 확장을 위한 민관협력투자사업(PPP) 수주에 도전장을 냈으며 PPP는 약 2000억원의 규모로 공항시설 개선 및 확장, 향후 공항의 운영권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타당성조사(FS) 결과를 토대로 최종 사업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m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