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점표(왼쪽) 한국공항공사 해외사업단장과 쏭반 시소빠콘(Thongvanh SISOUPHAKONE) 루앙프라방공항장이 17일 (현지시간) 라오스 루앙프라방공항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홍점표(왼쪽) 한국공항공사 해외사업단장과 쏭반 시소빠콘(Thongvanh SISOUPHAKONE) 루앙프라방공항장이 17일 (현지시간) 라오스 루앙프라방공항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한국공항공사가 라오스 루앙프라방 국제공항 개발 및 확장을 위한 민관협력투자사업(PPP) 수주에 도전한 가운데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들이 17일 라오스 루앙프라방공항을 방문해 공항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라오스 루앙프라방의 국제공항 개발 및 확장을 위한 민관협력투자사업(PPP) 수주에 도전장을 냈으며 PPP는 약 2000억원의 규모로 공항시설 개선 및 확장, 향후 공항의 운영권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타당성조사(FS) 결과를 토대로 최종 사업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루앙프라방공항 활주로 살펴보는 홍점표(왼쪽) 한국공항공사 해외사업단장과 쏭반 시소빠콘(Thongvanh SISOUPHAKONE) 루앙프라방공항장.
루앙프라방공항 활주로 살펴보는 홍점표(왼쪽) 한국공항공사 해외사업단장과 쏭반 시소빠콘(Thongvanh SISOUPHAKONE) 루앙프라방공항장.
홍점표 한국공항공사 해외사업단장이 17일(현지시간) 라오스 루앙프라방공항에서 분콩 쑥사왓(Bounkhong SOKSAVATH) 라오스 주정부 공공사업교통부 부국장, 쏭반 시소빠콘(Thongvanh SISOUPHAKONE) 루앙프라방공항장과 루앙프라방공항 개발 계획 관련 대화를 나누고 있다.
홍점표 한국공항공사 해외사업단장이 17일(현지시간) 라오스 루앙프라방공항에서 분콩 쑥사왓(Bounkhong SOKSAVATH) 라오스 주정부 공공사업교통부 부국장, 쏭반 시소빠콘(Thongvanh SISOUPHAKONE) 루앙프라방공항장과 루앙프라방공항 개발 계획 관련 대화를 나누고 있다.

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