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올해 1분기 모바일기기 수요 증가로 사파이어 웨이퍼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는 소식에 관련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11시 현재 사파이어테크놀로지는 전일대비 7.49%오른 3만 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는 모바일용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용 사파이어가 모두 수요가 늘고 있어 당분간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사파이어테크놀로지는 원가개선을 위한 신공정 도입으로 4분기부터 흑자전환해 본격적인 이익성장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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