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로 하루 만에 자금이 다시 돌아왔다.8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83억원이 들어왔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 펀드는 자금 순유출 하루 만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4일 코스피는 미국 경기 회복과 유럽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16.70포인트(0.85%) 오른 1,986.61에 마쳤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538억원이 빠져나가 12거래일 연속 자금이 이탈했다.단기 자금이 주로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487억원이 순유출했다.이로써 MMF의 설정액은 95조4천289억원, 순자산총액은 96조6천58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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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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