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사회공헌활동의 날’ 지정
기부금 조성 전달·봉사활동 진행
저축은행중앙회(이하 중앙회)는 업계 창립 50주년을 맞아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지정하고, 회원사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가졌다.
중앙회는 저축은행 임직원 및 일반인 5만5000명이 참여한 ‘그린워킹 기부챌린지’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5000만원)을 장애인 재활 및 자립 지원 단체인 푸르메재단에 기부하고, 경기도 여주에 있는 스마트농장 ‘푸르메소셜팜’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오화경 중앙회장, 임진구 SBI저축은행 대표 등 ESG경영 위원을 비롯한 중앙회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푸르메소셜팜에서 발달장애인들의 농작물 재배를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 전국의 저축은행도 지역별로 일제히 봉사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도권에서는 발달장애인 발전기금 기탁 및 밥퍼나눔 봉사활동을, 부산경남에서는 월드비전 부산지역본부 기부를, 대구경북에서는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 대구·경북협회 기부를, 호남에서는 중증발달장애복지시설(밝은집) 기부를, 충청에서는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 충북협회 기부를 각각 진행했다.
오화경 중앙회장은 “올해는 저축은행 창립 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지금까지 국민의 도움으로 성장한 만큼 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업계 모두가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매년 사회공헌활동의 날에 전국 저축은행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등에 대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며 창립 100년도 이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형 기자
th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