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희(왼쪽) 삼성전자 DX부문장 부회장과 노태문 MX사업부장 사장이 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방한한 응우옌 쑤언 푹(오르쪽) 베트남 국가주석을 접견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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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희(왼쪽) 삼성전자 DX부문장 부회장과 노태문 MX사업부장 사장이 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방한한 응우옌 쑤언 푹(오르쪽) 베트남 국가주석을 접견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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