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다승 기수 박태종(49)이 기승한 ‘임페투스’(왼쪽)는 4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린 제13회 헤럴드경제배 대상경주(11경주ㆍ국내산 2군ㆍ1800m)에서 폭발적인 막판 스퍼트로 짜릿한 역전승을 일궜다. 경주기록은 1분59초6. ‘임페투스’는 이날 우승으로 오상철 마주와 배휴준 감독, 박태종 기수에게 상금 1억1000만원(총상금 2억원)을 안겼다. 사진은 시상식 장면.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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