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케이윌이 전람회 김동률로 완벽 변신했다.
4일 오후 방송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신년 특집으로 94년도 가요톱텐이 꾸며졌다.
이날 케이윌은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 반주와 함께 등장, 90년대 수트와 헤어스타일, 안경 등으로 김동률을 떠올리게 만들며 향수를 자극했다.
케이윌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공일오비, 강민경, 허각, 빅스, 노을, 은이, 주니엘, 코요태, 조관우, 김광진 등이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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