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여의도 플러그룹 본사에서 예술인들을 위한 통합 플랫폼 개발에 대한 공동 사업 협약 체결식이 진행된 가운데 이범헌(왼쪽) 한국예총 회장과 유민석 플러엠테크 대표가 체결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플러그룹
13일 서울 여의도 플러그룹 본사에서 예술인들을 위한 통합 플랫폼 개발에 대한 공동 사업 협약 체결식이 진행된 가운데 이범헌(왼쪽) 한국예총 회장과 유민석 플러엠테크 대표가 체결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플러그룹

[헤럴드경제] 문화예술 분야 플랫폼 개발 기업 플러엠테크(FLUR MTECH)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글과컴퓨터와 손잡고 예술인들을 위한 통합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플러엠테크는 국내 최대 규모 문화예술단체 한국예총의 150만 회원 및 문화예술 활동에 대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구축을 골자로 하는 공동 사업 약정을 한국예총과 맺은고, 한컴은 자회사를 통해 플러엠테크에 투자 및 기술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