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원모어찬스(One More Chance)가 오는 13~14일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 ‘겨울 곁에’를 개최한다.

원모어찬스는 제8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출신 정지찬과 제19회 대상 출신 박원으로 구성된 듀오로 2010년 5월 첫 싱글 ‘시간을 거슬러’를 발표하며 데뷔해 2012년 첫 정규 앨범, 지난 6월 미니앨범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콘서트는 첫째 날인 13일에는 오후 7시, 둘째 날인 14일에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11641)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1층석 8만 8000원, 2층석 7만 7000원이다.

한편, 원모어찬스는 오는 20일 부산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다우홀과 28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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