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용의자’가 약 270만 관객에 육박하는 성적으로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용의자'(감독 원신연)는 지난 3일 하루 전국 348개 상영관에서 11만 516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지난 달 24일 개봉 이래 누적관객수는 267만 2425명이다.
‘용의자’는 주연을 맡은 공유의 액션과 카체이싱, 주체격술, 고공 낙하 등 다양한 기술과 빠른 장면 전환으로 액션 특유의 맛을 살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같은 날 ‘변호인’은 25만 501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달 18일 전야개봉 이래 누적관객수는 687만 8204명이다. 이어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가 4만 9616명을 모아 3위를 차지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