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임세준 기자] 올 한해 대내외 복합위기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며 민간과 정부의 경제 선순환에 기여한 기업들의 노고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 ‘2022 헤럴드 일자리 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 5회 ‘2022 헤럴드 일자리 대상’에선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 등 주요 일자리 주무부처 관계자들과 기업인들이 모인 가운데 9개 기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신기술 영역이 확대되는 추세에 맞게 디지털 부문 최우수상은 신한카드에 돌아갔다. 신한카드는 디지털 인력 분야에서만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고용 증가율을 보였다. 빅데이터 해커톤 대회 개최 등으로 우수 청년 신규 인력도 대거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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