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9일 오전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워킹걸’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조여정,클라라,김타우,정범식감독 등이 참석했다.
‘워킹걸’은 하루 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 우먼 보희(조여정)와 폐업 일보 직전의 성인샵 CEO 난희(클라라)의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그린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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