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전남 구례군은 CCTV 관제센터에 근무하는 관제 요원 전원이 '스마트시티 CCTV 관제사' 전문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구례군에 따르면 청원경찰을 포함한 관제요원 16명 전원이 스마트시티 CCTV 관제사 자격을 취득했는데, 이 자격증은 경찰청 등록 한국안전경영연구원에서 주관하는 민간 전문자격증이다.
군청 CCTV 관제센터에 근무하는 관제요원은 지역 1200여 대 CCTV 실시간 관제를 통해 각종 사건과 사고에 대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유관 기관과의 업무 협조로 매년 사건·사고 예방 공로를 인정 받아 경찰청·경찰서로부터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받는 등 군민 안전지킴이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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