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최근 물리치료학과 이재홍 교수가 진로탐색활동협력 분야 진로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재홍 교수는 진로교육 소외지역 및 지역사회 청소년 1803명, 다문화자녀 95명, 학업중단예방 37명 등 진로탐색 대상자 확장에 기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왔다.
이 교수는 이번 표창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통해 굵직한 상을 잇따라 수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교수는 2021년 12월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제10회 대한민국교육기부대상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5월에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후학양성에 노력한 공으로 대구시의회 의장상을, 2020년에는 대한물리치료사회 중앙회장상을 받았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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