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누리가 달 상공 344km에서 촬영한 지구.[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다누리가 달 상공 344km에서 촬영한 지구.[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3일 대한민국 첫 달탐사선 ‘다누리’가 달 상공에서 촬영한 달 지표와 지구 영상일부를 공개했다.

다누리가 달 상공 124km에서 촬영한 지구.[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다누리가 달 상공 124km에서 촬영한 지구.[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12월 24일 달 상공 344km에서 촬영한 영상과 12월 28일 달 상공 124km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공개된 영상은 다누리에 탑재된 고해상도카메라(LUTI)가 촬영한 것으로 달 지표의 크레이터들과 지구의 모습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nbgko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