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천안서부지점 이석이(사진) 영업부장이 ‘판매거장’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진다. 지금까지 16명만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도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이 영업부장은 지난 1993년 현대차에 입사해 29년 만에 5000대를 판매하며 17번째 판매거장에 등극했다.
이 영업부장은 “29년간 항상 성실한 태도와 부지런한 자세로 고객을 대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내 차를 구매한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쏟은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