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설 연휴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청소대책 상황실·기동반’을 운영한다.
은평구는 설 연휴 기간 수도권매립지에서 폐기물 반입을 일시 중지함에 따라 청소대책 상황실과 기동반을 가동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청소 민원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청소대책 상황실’은 상황 근무조와 순찰 근무조로 구성됐다. ‘청소기동반’은 구청과 청소 대행업체에서 각각 편성 운영한다.
설 연휴 폐기물 배출은 동별 지정된 날짜에만 가능하며, 오후 6시에서 11시 사이에 배출하면 된다. 지정일 외에는 배출이 제한된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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