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사진)는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농축산물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려는 것으로 마사회 부산경남이 위치한 지역의 취약계층 200가구에 지역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설 맞이 농특산물 등을 지역 복지기관을 통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전통시장 영세상인들과 취약계층 지역민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