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빅이벤트 잇따라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도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올해 도내에서 열리는 4대 '빅 이벤트'를 앞두고 수도권 관광객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22일 "서울과 경기에서 열리는 서울 페스티벌과 펫 페스티벌 등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통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4~10월), 국제수묵비엔날레(9~10월), 국제농업박람회(10월), 101회 전국체전(10월) 등 4대 대형행사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서울 페스티벌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홍보관이 선보여 전남 관광의 진수를 알린다.
펫 페스티벌은 반려 가족 1000만명 시대에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전남 여행지를 소개한다.
서울 페스티벌과 펫 페스티벌의 구체적인 개최 장소와 개최 시기는 추후 결정된다.
도는 또 온라인을 통해 남도 숙박 할인 빅 이벤트와 관광지 누리소통망 인증샷 이벤트 등도 운영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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