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동강대학교의 보건계열 학과가 국가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30일 동강대학교에 따르면 임상병리학과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주관으로 진행된 ‘제50회 임상병리사 국가시’에서 광주, 전남·북 지역 합격률 1위를 기록했다.
오는 2월 첫 졸업생을 배출하는 방사선과와 작업치료과도 신설학과임에도 국가고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방사선과는 ‘제50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서 90% 합격률을 보여 전국 평균 합격률 75%를 크게 넘어섰다.
광주지역 유일한 3년제 작업치료 학위과정을 운영 중인 작업치료과도 ‘제50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91.6% 합격률을 드러내 전국 평균 합격률 79%를 웃돌았다.
hwa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