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3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유․초)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27일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각 분야별 지원자 총 5542명 중 지난해 11월에 치른 1차 시험과 이달 시행한 2차 시험을 거쳐 최종 1578명을 합격자로 선정했다.
최종합격자는 다음달 10일부터 진행하는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순차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합격자 중 지역구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신규교사는 임용 후 8년 동안 해당 지역에서 근무하면서 학교 교육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토록 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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