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창) 전북 고창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1명이 화상을 입었다.
29일 오후 7시10분쯤 고창군 신림면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집 주인 A(69) 씨가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집 안의 가전과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hw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