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일 ‘공직자 청렴다짐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서약식은 이민근 시장과 4급 이상 간부공무원, 주정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산시지부장, 황유경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신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렴서약서 낭독 후 ▷부정청탁 근절 ▷직무 관련 정보 사적 이용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시 청렴도 향상 노력 등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부패의 벽’ 허물기 퍼포먼스를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공직자 모두가 청렴을 공직의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공직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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