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2012년에 이어 2회 연속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모두투어는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모든 일련의 활동에 대해 지속적으로 개선과 보완을 거쳐 소비자중심경영활동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CSR활동, 임직원들의 교육, 고객불만 사전예방과 사후관리에 집중한 결과로 이번 재인증을 획득했다.한옥민 모두투어 사장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여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임직원들의 CCM 관련 교육과 시스템을 강화해나갈 계획” 이라고 전했다.한편, 모두투어는 CCM 인증을 받은 후 소비자관계법령의 시정조치 제재수준이 낮아지고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마크 사용을 할 수 있게 된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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