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현대카드가 애플사의 비접촉식 간편결제 시스템인 애플페이의 국내 출시 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현대카드는 8일 "애플과 협업해 애플페이를 한국에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금융당국은 지난 3일 법률 검토를 마치고 애플페이의 국내 출시가 가능하다고 확인했다.
현대카드는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카드와 애플코리아 측은 그동안 애플페이 도입과 관련해 "현재는 확인해 줄 수 있는 사항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yjsun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