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는 올해 구직 청년 1400명에게 5개월간 50만원씩, 250만원을 지원한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청년 드림 수당·활동 지원 사업 대상이 지난해 1200명에서 200명 더 늘어났다.
오는 15-24일 1기 800명, 6월 중 추가로 600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광주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9-39세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내 구직활동 의지가 있는 미취업 청년이다.
학생, 휴학생, 졸업 예정자는 제외된다.
선정된 청년들은 진로 탐색, 직무역량 강화, 창업 등 교육도 받을 수 있다.
hw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