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는 올해 구직 청년 1400명에게 5개월간 50만원씩, 250만원을 지원한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청년 드림 수당·활동 지원 사업 대상이 지난해 1200명에서 200명 더 늘어났다.
오는 15-24일 1기 800명, 6월 중 추가로 600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광주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9-39세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내 구직활동 의지가 있는 미취업 청년이다.
학생, 휴학생, 졸업 예정자는 제외된다.
선정된 청년들은 진로 탐색, 직무역량 강화, 창업 등 교육도 받을 수 있다.
hwan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