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 인기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조성한 후원금 1000만원을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희망의 천만 소원빌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에볼라바이러스 퇴치 및 긴급구호 활동 후원 목적으로 사용될 전망이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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