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가 북미 최대 수소 산업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SK E&S는 7~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소 및 연료전지 세미나(이하 HFCS)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은 올해 최초로 ‘주빈국(Host Country)’으로 지정돼 전용 홍보관을 운영하고, 주빈국 대표세션을 개최했다. SK E&S는 한국 산업부와 미국 에너지부·상무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한-미 수소경제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글로벌 수소 기업과의 협력 현황 및 계획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SK E&S는 미 수소 산업 선도기업인 플러그파워와 파트너십을 맺고 한국 및 아시아 수소 시장 공동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지난해 설립한 합작법인 SK 플러그 하이버스를 통해 인천 지역에 기가팩토리를 건설해 연료전지, 전해조 등 수소 핵심설비를 국내 및 아시아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 미국의 청록수소 분야 선도기업인 모놀리스 머테리얼즈와도 청록수소 생산 기술에 대한 연구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