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이 제9대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 회장에 선출됐다.
조명우 총장은 “경인지역 대학이 힘을 모아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환경 개선 발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수도권 대학 입학정원 감축 등 산적해있는 경인지역 대학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 총장은 앞으로 1년 동안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를 이끌게 된다. 임기는 2024년 2월까지다.
2014년 4월 창립한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는 경인지역 32개 4년제 대학 총장이 모여 학교 간 정보를 교환하고 정책세미나와 간담회 등을 통해 대학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gilbert@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