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읍)=황성철 기자] 고속도로에서 돼지를 싣고 가던 트럭에서 불이 나 돼지 60마리가 폐사했다.
14일 오전 8시 26분쯤 전북 정읍시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호남터널 인근을 달리던 5t 트럭에서 불이 났다.
불은 40여분만에 꺼졌으나 트럭에 실려 있던 돼지 80마리 중 60마리가 폐사해 64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과 한국도로공사 등은 1개 차로를 통제하고 사고를 수습해 한때 이 일대가 정체를 빚었다.
hwan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